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로 그런 고충이 있는 것 알아요. 사람인지라 그런 게 많다는 것은 아는데, 그래도 업무인데 안 하면 안 되는 구조고. 그래서 고충이 많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럴수록 감사위원회 직원들 사기 앙양이 될 수 있게 여러 가지 보완책도 준비하시고 활동 있게 하실 수 있는 기반은 구축해 놔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예산이라도 많이 좀, 오히려 감액이 되니까 본 위원이 참 안타까워서 그래요, 솔직히. 보세요, 전체적으로 감액됐잖아요. 물론 금액상으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좀 더 확보해서, 물론 국내여비는 풀경비를 갖다 쓰신다니까 그것은 됐지만 다른 부분도 다 똑같아요.
그 옆에 이와 연계해서 효율적 계약심사가 또 있어요, 156쪽에. 지난해에도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9.4% 감액됐었는데 금년에도 또, 금액은 크지 않아요. 11.1%가 또 감액됐어요.
그것도 사무관리비하고 국내여비가 모두 감액됐어요. 그럼 여기도 국내여비는 풀경비에서 끌어다 쓰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