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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복 의원 발언

333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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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말씀도 마찬가지로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의회하고 대화 한 마디 없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이제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지휘부에서, 또 행정부지사부터 해서 경제부지사가 사정을 하는데 할 말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대안이 없잖아요? 참 안타깝단 말입니다.

차라리 이 차제에 중도개발공사 다 잊어버리고 MDA 전부 다 포기하고 중도를 전부 다 버리고 홀가분하게 제로로 그냥 도업무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년도에 이자가 또 발생되는 부분, 내년도에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이자가 또다시 반복돼서 이자를 물어야 되고 또 내년 이맘때 와서 이자를 해 달라고 아우성쳐야 되고요, 그러다가 하세월이다라는 말입니다. 제가 쉽게 얘기해서 말이죠, 이 돈이, 295억 관계 딱 한 가지만 얘기를 드릴게요. 295억이면 우리 도민들이 말이죠, 산업국이니까 그런데 도민들, 소상공인들부터 해서 농업인들, 어업인들한테 이것을 배분해서 사업비로 주면 너무 행복해해요. 295억도 너무 행복해하는데 동의가 되면 하루아침에 날아가고 수천억이 지금 매달려 있다 이겁니다.

이것 우리 도민들의 혈세 아닙니까, 맞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