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보령시를 알리려고 하는 거잖아요. 머드제품 홍보를 하시려는 것이고 정주인구를 늘리려고 하는 것인데,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1년에 1,000만 원 마이너스가 1억 돼도 상관 안 해요. 그런데 그분들이 오셔서 이 제품 너무 좋고 이거는 어디를 가서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 보령시에 또 찾아와야 한다, 그런 퀄리티가 나와야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투입되는 예산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분들이 이것로 인해서 보령시 인지제고를 하고 있느냐 방향을 찾을 수 있느냐 그게 키포인트라고 저는 생각해요. 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잖아요, 보령시에서. 그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분들중에 한 분이라도 와서 “아 좋다, 서울 가서도 받지 못할 서비스다, 이 단가면.
다시 찾아오고 싶다.” 그런 의견서나 댓글이 많이 붙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유치에 급급하지 어떻게 하면 퀄리티를 올릴 것인가 중점을 맞추셔서 그게 1단계가 이루어 진다면 2단계에서 사람을 모집하는 것을 시행해도 늦지 않지 않을까, 대부분의 보령시에서 이뤄지고 있는 관광코스를 보면 위원님도 돌아다녀봤지만 다 아시다시피 퀄리티 있는 곳이 별로 없어요. 천북에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 크게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모기밖에 없어요.
그게 굉장히 좋게 잘 만들어 놨어요. 제가 봐도 잘해 놨어요. 그런데 사람이 없어요.
왜일까요? 포커스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만든 시나리오가 없다는 거예요.
과장님이 홍보도 좋고 많이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은 스토리를 잘 만드셔서 그것을 한 분이라도 오셨을 때 만족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세요. 저는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이고요. 이 돈 1억, 2억, 3억, 4억 벌어서 뭐 하게요.
아무 의미가 없는데. 그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직원들 서비스, 기술연수도 분명히 보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의 기술을 믿지 마시고 체험을 다른 데 보내서 더 고급화된 기술을 그분들이 습득하도록 더 보내시라고요.
해외라도 있으면 해외라도 보내세요. 그래서 그 기술을 배워서 그것을 접목하셔야 해요.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셔야 돼요.
개발하기에 급급해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게 먼저 선제조건일 것 같아요.
음식이 맛있어야 음식점에 가죠. 그래서 과장님이 어려우시더라도, 개장시간 늦춰져도 돼요. 올여름 머드축제 때 개장 맞추려도 그렇게 할 필요없어요.
내년에 하면 어때요? 올겨울에 하면 어때요? 그것부터 선제적으로 과장님께서 부탁을 조금 드릴게요.
그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