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사실 공유재산 심의안을 상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 열두 분의 의견 중 대다수가 그거는 불합리하고 안 된다고 해서 그 뜻에 따라서 상정을 안 한 거고 그건 우리도 그렇게 찬성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의원님 열두 분을 놓고 봤을 때 거의 한 90% 정도 가까이 그냥 해줘야 한다는 의견이거든요.
그러면 그 의견을 너무 무시하지 마시고 다수의 의견이 그렇다면 위원장님께서 그것도 들어서 상정해 주시고 위원장님 뜻은 아니라면 그냥 찬반을 물어봐서 상정한 다음에 그렇게 결정하시는 것이 저는 민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공유재산 그거에 대해서는 말 없어요. 저희도.
왜냐하면 의원 대다수가 그것은 아니라고 했기 때문에 그걸 따라서 우리도 하는 거고 우리가 사실 찬성하는 사람이 많으면 거기로 가는 거고. 그런데 이 부분은 또 동의안을 해주기를 바라는 분이 지금 8, 90% 되니까 위원장님이 한번 좀 잘 선처해서 이거는 정 내 뜻과는 안 맞지만 이렇게 해서 표결로 가서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서 의견을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