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정재웅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중에서 참 아쉬운 게, 이것을 자꾸 왜 지휘부만 알고 쉬쉬할까. 그냥 마지막에 와서 이렇게 의회에다가 보고하고 “이것 안 하면 안 됩니까?”라고 하는 식으로, 우리 동료 위원님들 표현으로 벼랑 끝 전술이니, 저는 외통수라고 표현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그렇게 일을 풀까라고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적어도 6월, 집행부는 적어도 2024년 3월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하고 소통하면서 내용적 보고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죠. 모르겠습니다, 몇몇 위원들에게 개인적으로 보고해서 진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매우 아쉬워요.
어떤 부분이 아쉽냐? 재원 조달 노력들을 이렇게 제출하면, 그동안 재원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 강구에 대해서 노력한 흔적이 하나도 없어요. 무슨 말씀 드리는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