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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333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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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자료를 또 본 위원이 받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 부분도 본 위원이 좀 공감하는 부분이, 3식 급식조리사의 한탄 이런 내용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리면, 10년 차 학교급식조리사분이신데 세금 제하고 200만 원 조금 넘게 받고 계시고 근무시간 9시간 동안 한 번도 앉지 못하고 일을 한다, 3식 하는데 아침 끝나면 바로 점심, 또 금방 오잖아요. 점심 끝나면 또 저녁 준비하고, 그리고 아프더라도 쉴 수가 없다, 학교에서 사람을 안 구해 준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런 걸 보면 공고를 내도 채용이 어려우니 학교에서 구해지기가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런 부분을 말씀하셨고 가장 힘든 업무는 설거지 부분이라고 또 말씀을 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전반기에도 조리종사자분들과 토론회도 했었고 굉장히 많은 소통을 하고 학교 급식실도 여기저기 찾아다녔었고 교육청하고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논의를, 개선 부분에 대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설거지 부분이 근골격계 이런 부분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이 예산은 반드시 편성이 돼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교육위원회의 위원님들을 설득을 못한 교육청의 책임도 좀 있지 않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