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 분 얘기는 거기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누수되는 물량이 엄청 많대요. 보령댐인근 웅천에서 가다보면 잔미산이라고 있잖아요. 그 줄기로 거기에서 누수되는 물 하고 지하에 있는 물 하고 합류되어서 그 물양이 그분 얘기가 웅천천만큼 크기의 물양이 지하로 흐른다고 합니다.
그분 얘기가. 그래서 김충호위원님이 저기 도수로에서 연결해서 아래에다가 물을 낙차시켜서 했잖아요. 그 얘기를 한 것이고요.
그래서 댐 밑에, 그 사람은 지하수 얘기는 안 해요. 제 생각에는 댐 밑에 지하공을 뚫으면 물양이 압에 의해서 물이 위로 솟구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물양을 웅천천으로 내보내면 아까 얘기하는 그 물이 해소되지 않나 그런 얘기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생각 좀 안 해 보셨죠? 그 물양이 많아서 압이 세서 물이 위로 올라온대요. 그래서 그 물양을 웅천천에서 흐르게 하면 지금 해소가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미친 얘기지만 한번 생각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