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큰 사업을 주는데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수산과 팀장님 제가 업무협의 하는 것 때문에 이야기했잖아요. 이런 것을 우리가 농어촌공사에 이렇게 사업을 주니 너희도 민원 사항 이런 것은 동의해 주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해야지 농어촌공사가 도움이 안 돼요.
우리 사업을 많이 주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주니 너네 이런 것은 협의해 줘서 우리 시민들이, 영세한 양식업자들이 국가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해 줘야지, 그렇잖아요? 이런 걸 빌미로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안 되면 농어촌공사 너네에 사업 절대 못 주고 어촌어항공단이나 타 기관에 주겠다 이렇게, 어촌어항공단도 먼저 생긴 데고 일도 여기가 먼저 한 데라 한번 검토해 보세요. 여기가 훨씬 더 잘할 거예요. 여기 한번 사업을 줬는데 사장이 내려오셔서 우리 시장님한테 와서 인사하고 그랬어요.
그런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그렇게 성의가 없어.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농어촌공사와 일을 하려면 본사와 해야 해요.
청라에 있는 데, 홍성에 있는 데 이런 데와 하면 직급이 낮은 사람들이 와서 책임감이 없어. 그러니까 뭐를 하실 적에는 본사와 하시고 수산과도 민원사항 있는 것을 이런 이야기 해요. 시에서 이렇게까지 주는데 너네는 왜 협조를 안 하냐 그렇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