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공고를 해서가 아니라요, 몇 분이 요청을 하셔서 이 사업을 계획했으면, 그러면 1개 군에 있는 분들이 사업을 요청하면 강원개발공사에서 18개 시군의 사업을 하는 겁니까? 강원개발공사이지 않습니까, ‘강원’? 예를 들어서 화천개발공사가 아닙니다.
화천개발공사라고 쳤으면 화천군 주민, 어디 면 지역 주민들이 요청했으면 화천에서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강원개발공사에서 드론방제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초단체 농업기술센터에서 충분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몇 개 시군의 주민들이 요청해서 이것을 했냐는 것인데, 그것을 공고를 내서 하면 신청을 하겠죠.
하는 시군이 있겠죠. 그런데 정책을 만들 때는 어디 사업 현장에서 이런 요청이 들어왔다고 해서 우리끼리 판단해서 할 것이 아니라 강원도의 농가 드론사업을 하는 국과 협의를 통해서 얼마만큼 부족하고 어느 기초단체에 드론이 없는지 파악을 하고 수요조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팀장님이라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