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과거에 강원개발공사가 맡아서 했던 대행사업들을 알아보면 준공 전에 누수가 생긴다는 등 이런 사례가 좀 있었다고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그러면 같은 공공기관에서 근로하는 분들한테도 신뢰가 떨어질 수 있는 겁니다. 결국은 이런 건설사업에 있어서 가장 큰 복지와 혜택은 안전성과 하자가 없는 준공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역량을 좀 더 쏟아 가지고 강원개발공사의 위상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
제한된 인력은 있지만 그 제한된 인력분들이 시공하시는 분들의 감리 역할을 꼼꼼하게 감리사처럼 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페이지 24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향후계획에 도농상생을 위한 농업인 대상 드론촬영 지원사업 실시를 한다 그랬는데 농업인들을 위해서 드론촬영하는 게 어떤 상생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