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내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읍·면·동은 주무관님들은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실과도 한다니까 더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사실 민원과장님한테 드려야 할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기획감사실한테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본청은 사무실 출입을 안 해서 모르겠는데 읍·면·동에 가보면 대개 민원실에 근무하는 사람들 앞에 컴퓨터가 하나씩 있잖아요. 하여튼 민원인이 가도 그렇고 누가 가도 이렇게 다 고개 숙이고 있어요.
가서 이야기해야 일어나거든. 그것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매번 느끼는 건데.
그런 자세를 고쳤으면 좋겠는데 안 되는 거 같아. 이렇게 숙여 있으면 그 사람이 뭐 하는지 안 하는지 잘 몰라. 우리가 봐서는 그냥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 사람이라는 게 모르는 사람한테 먼저 일어나서 인사하는 게 쉽지 않죠. 그렇게 고개를 펴서 무슨 일로 왔냐고 물어보면 되잖아요. 그런 경향이 잘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청은 모르겠는데 읍·면·동에 그런 경우가 있는데 하여튼 민원과장님이라 참고로 말씀드리는 것이라서 할 수 있으면 조치해 보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