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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334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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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사회에 기여를 했을 때 우리 강원도를 위해서 얼마만큼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느냐가 주안점인데 사실은 다 육성시켜서 좋은 곳에 취업하고 했는데 아까도 2000년대 이후에는 좀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적극적이지 못하다, 그런 뜻의 설명을 들었는데 그런 게 좀 문제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했으면 우리 강원도를 위해서 헌신하고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인재 양성을 하는 것인데 그런 목적이 좀 미흡하지 않나. 길이 옆으로 나갔지만 그것도 염려스러운데 존경하는 지광천 위원님이 짚어보셨기 때문에 거론했는데 본 위원이 보는 것은 지금 이슈 중에 하나가 유학생들, 국내 유학생들이 먼 격지에서 와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외국에서 유학을 와서 정주할 곳이 없어 가지고 애로사항이 있는 얘기를 많이 듣고 또 각 대학에서도 그것을 보완하고 자구책을 강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어제 기조실 질의할 때도 이 문제를 조금 짚어봤는데 거기서는 인재원에서 담당하는 분야라고 그래서 제가 오늘 짚어보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강원대학교나 한림대학교에서 외국인을 유치했을 때 보유하고 있는 기숙사에서 그 아이들을 다 수용하지 못해서 외부의 건물을 임차해서 리모델링하거나 이런 사업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럴 경우 인재원에서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돼 있는지, 그런 시스템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거든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