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조성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제가 다른 쪽을 쭉 한번 살펴봤거든요. 살펴보니까 지금 완도에서 센터를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그게 완도군에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도에서 하고 있는 건지, 군하고 도하고 합작으로 하고 있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보니까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그런 것에 물만, 민물이 아니고 해수로 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그냥 리조트에서 하는 그런 방법, 그런 것만 들어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대해서 보니까 나라에서도 막 처음 시작하는 단계 같아요. 비용추계를 조금 더 세밀하게 해서, 지금은 조례를 만드는 단계지만 예산을 더 확보해서 동해안 어디를 가든지, 고성에 가든지 강릉에 가든지 동해를 가든지 삼척을 가든지 동해안 쪽 어디 한 부분은 차지해야 될 것 같은데, 예산을 확보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국장님, 혹시 그런 것까지 생각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