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하나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공원에서 저녁에 청소년들이 음주와 흡연을 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니 이거에 대한 대처방안을 해달라고 이야기했던 적은 있어요. 지금 두 명을 더 확충하신다고 했잖아요.
이렇게 합시다. 초점을 우리 성인들한테 술 먹지 마세요 해 봐야 말이 안 통하는 이야기고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을 계도하는 차원에서 이분들을 그렇게 교육하고 단 지금의 인원들이 60세 이상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낮에 청소년들이 공원 가서 술을 먹지 않아요.
밤에 먹습니다. 아까 비영리단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다면 시내에 방범대도 있고 소방대도 있고 여러 가지 비영리단체가 많습니다.
거기에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도 좋고. 그런 청년들과 경찰서와 연계해서 계도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셔서 운영한다면 운용의 묘를 살리지 않을까, 왜냐하면 아까 위원님들이 자꾸 말씀하시는 게 60세 이상이면 젊은 청년들과 싸움이 안 돼요.
그렇다면 그런 단체들을 활용하고 그 단체에 금액을 드리면 되잖아요. 그런 방법을 고안해 보시고 청소년 음주, 흡연에 대한 계도 방안으로 초점을 맞춰갔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이정근위원님, 추보라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는 보령시에 이런 분들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한 분을 본 적이 없어요. 대부분은 보건소에서 나오셔서 다 활동하시죠. 공직자님들이 플래카드 나눠주고 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오늘 알았어요. 이번에 올라와서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