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전찬성 의원 발언
위원 교육국장님과 정책국장님 두 분 다 포함이 되는 내용인데요. 경계선 지능 학생 같은 경우를 보면 학교폭력에 굉장히 많이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따돌림이나 학교폭력에 쉽게 노출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이 경계선 지능 학생들인데 이 학생들에 대해서 학교폭력이 이루어져서 조사가 필요하다고 하게 되면 이 학생들이 제대로 답변을 못 합니다.
거기에 대해 상대방 아이들 같은 경우는 그 학생들이 답변을 못 하기 때문에 잘 빠져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피해를 준 학생들도 그렇고 피해를 받은 학생들도 그렇고 굉장히 아이러니한 그런 상황들이 펼쳐질 때가 있거든요. 경계선 지능 학생 부모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마음이 아플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따돌림과 어떤 학교폭력이 발생됐을 때의 예방교육이 조금 더 강화가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학교폭력이 됐을 때의 그 상황들을 보자면 경계선 지능 학생 옆에 조력을 할 수 있는, 조금 더 솔직한 답변을 유도할 수 있는 어떤 장치가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정책국장님 먼저 말씀해 주시고 교육국장님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