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제가 시내에서 그 학생들이 하는 움직임이나 그런 것을 제가 듣고 있고 보고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들이 와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과장님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방향이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하고 시에서 시민의 혈세를 투입했는데 그 방향이 정반대로 간다면 목소리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이렇게 됐을 때도 과장님께서 선제적으로 나서서 그분들과 협의를 이끌어 내서 과연 이게 우리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위인지를 따져봤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계획하고 행사하고 주고 이런 게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틀어주고 그렇다고 의원님들이 그 학교를 가서 상대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없잖아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득을 하고 이 방향성도 제시를 해주고 우리가 원하는 게 어떤 것인지를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