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지광천 의원 발언
위원 발언권을 주신 박대현 부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창의 지광천 위원입니다. 어제 저희들이 현장을 갔는데 신축 부지에 접근하는 부분이, 사실상 지금 강원도 소방서나 지역대에 가 보면 진입하는 도로가 다 완벽하게 돼 있습니다.
진입에는 문제가 없는데 어제 그 현장에는 소방차가 진입하는 것이, 진입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죠, 그다음에 나오는 것도. 그게 무슨 도로인지 모르겠어요, 그 도로가 국도는 아닌 것 같고 거기로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 부분에 진입을 못 해서 돌아서 가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나올 때도 그렇고. 그렇다면 사실 이 부지가 적절치 못하다고 보거든요, 대형 차들이 진ㆍ출입하는 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거기 사유지가, 진입하는 부분의 한 30평~40평 정도가 지금 문제가 되는데 그 부분을 원주에서 매입해 가지고 진입도로를 확장해야지 신축 부지의 효과가 있는 것이지 그 상태로 놓고 신축을 한다면, 사실 긴급상황이 벌어져서 출동을 할 때 가장 빠른 시간에 출동을 하고 화재지역에 접근을 해야 되는데 진ㆍ출입하다가 한 3분~4분씩 늦어지는 사태가 벌어질 것 같아요, 제가 봐도. 그래서 원주시에다가 그 진ㆍ출입하는 부분, 한 40평~50평 정도 되는 부분을 매입해서 확장할 수 있도록 권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면 이 부지가 부지로서 적합지 않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원주시에다가 이 사항을 좀 권고하시는 게 어떤가 해서 여쭤보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