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다행이네요. 제가 왜 질의를 했냐면 해수욕장 안에다 이런 시설은 되도록 안 해야 되거든요. 전에도 여인의광장 앞에도 무대를 백사장에다 설치를 한 적이 있어요.
무대설치를 백사장에 설치를 했는데 이벤트회사에서 와서 무대설치를 동그랗게 했는데 이벤트를 할 때 이벤트회사에 맡기잖아요. 여기에 시설을 해야 되잖아요. 안 맞으니까 무대설치를 한 옆에다 이벤트시설을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벤트 회사마다 그 사람들의 특징이 있어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데 우리시에서는 동그랗게 미리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벤트회사와 안 맞는 거예요.
안 맞으니까 그 옆에 시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그란거를 철거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백사장은 피서객, 관광객들한테 드려야지 우리시에서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은 속된 말로 무식한 생각이에요.
관광객들이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공무원 어떤 놈들인지 멍청한 놈들이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백사장에 들어가지 않고 교체했다니 다행이네요.
그러니까 피서철 시작하기 전까지는 빨리 끝내야죠. 개장 전까지가 아니라 개장은 8월에 하는데 그 전 5월 전에는 끝나야, 그렇게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