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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7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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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5년 전에 용역비 2억 가지고 2년에 걸쳐서 거기를 했어요. 거기 할 때 제가 보기에는 용역회사가 얼마나 잘 나가는 회사인지 실력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용역회사에서 그것을 2억 가지고 했어요. 그 결과가 나온 것이 있는데 지금처럼 제가 얘기한 대로 나왔어요.

해류를 막으면 절대 안 되는 것으로 나오고 이쪽, 저쪽 막는 것은 안 되고요. 제가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두바이는 막힌 곳이 없이 다 뚫렸는데도 물이 어두워지고 해류가 변동이 있어서 생물이 다 죽고 산호초가 다 파괴되고 했어요.

그것 때문에 거기도 많이 복원 노력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껏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는 그러한 공법이더라고요. 그것은 참고해 주시고 제가 전에 해수욕장 안에 시멘트로 빔 설치 한 것을 당장 뜯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것 그냥 뜯었거든요.

그것도 생각을 잘못한 시설이었고 빨리 철거해서 다행이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제가 말씀한 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아요. 한번 더 하신다니까 하시고 결과를 보자고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