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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7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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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용역사하고 팀장님하고 저하고 상의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북쪽, 남쪽에 방파제, 방조제를 설치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팀장님도 그렇고 사업비가 어느 정도는 돼야 해양수산부에 제출할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은 부득이 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러면 좋다, 그러면 하는데 남측에 방조제인지 방파제인지 그것을 하면 절대 안 되고 북쪽에는 하자고 해서 사업비는 올리고 그 대신 북쪽에는 나중에 가서 마리나 시설로 변경하자는 식으로 해서 올리는 것은 제가 괜찮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우리 두바이를 잘 아시겠지만 두바이에서 100조원의 공사를 했어요. 거기는 세계적으로 바다를 잘 아는 나라들이 집결해서 네덜란드 등에서 했는데 손가락처럼 된 섬을 만들어서 그 앞에 방파제를 만들어서 했어요. 그런데 방파제를 만들었는데 방파제를 거기는 사방으로 다 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우리는 여기를 막으면 한쪽은 완전히 막히는 것인데 해류가 사방으로 왔다갔다 하는데도 해류가 막혀서 저질이 오염되어서 오탁에 의해서 해양생물이 다 폐사하고 산호초가 다 파괴됐어요.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사람들이 와서 100조원으로 그렇게 큰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도 실패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절대 안 되고 우리 팀장님하고 저하고 상의한 것처럼 일단 올려서 우리가 사업비를 받고 나중에 사업 변경해서 해수욕장 안에 모터보트, 제트스키, 유람선 선착장 이런 것을 다 남쪽 방파제라고 하는 곳으로 유치를 해서 방파제로 하지 말고 무슨 방법을 찾아서 밑으로 구멍을 뚫어서 해류가 왔다갔다 할 수 있게 검토하자고 했거든요. 그렇게 추진해 주시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