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의 뭐 욱일기, 약간만 이래도 뉴스에서 상당히 조명받고 또 우리 국민들이 주변에서 보면 가만히 안 있는 그런 것이어서 그런 상황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부산 욱일기 사건도 일본을 찬양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수영구의 행정 처리에 뭐라고 그러나, 그것을 알리기 위한 충격요법이다 이런 것이어서 사실 일본을 찬양하고 이런 것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왜 하필이면 욱일기였느냐, 그런데 이 사람은 우리나라 정부의 행정력이 닿지 않는 그곳은 일본 땅이나 마찬가지다라는 의미로 걸었다고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었는데, 사실 우리의 정서적인 면에서 이것은 조례나 이런 명문화가 아니어도 우리가 지금까지 충분히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해왔던 부분인데 너무 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에 대한 실태나 이런 것을 한번 되짚어 봤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