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추보라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제가 어제도 다른 과한테도 말씀드렸는데요. 저희 지방보조사업 운영 평가요. 이거 우리 과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이요. 매우 미흡으로 예산 삭감이라고 하셨고 평화통일 인문학기행에 매우 미흡으로 사업 폐지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본예산에 똑같이 다 올라왔어요.
트럭 구입 같은 경우에는 단일 사업으로 사실 이게 평가하는 의미가 없는 사업이지 않겠습니까? 한 번 구입하고 마는 사업인데요. 그러니까 이렇게 평가를 하신다고 하면 우리가 이것을 평가하는 의미가 없겠죠.
그런데도 트럭구입비는 또 올라왔어요. 순찰 차량 구입 여기도 그거네요, 보니까. 자율 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 자체에서 7,880만 원 매우 미흡으로 예산 삭감이었는데 본예산에도 자율 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 8,000만 원이 올라왔거든요.
예산은 528쪽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예산안 529쪽이에요. 통일공감 현장견학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 시민 대상 인문학 기행, 이 사업도 똑같아요.
금액도 똑같고요. 이렇게 되면 사실 제도의 취지에 맞지가 않잖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