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가상 체험하는 것. 그리고 또 하나가 뭐였더라? 제가 두 군데 가봤습니다.
그것은 아니죠. 이게 누구를 위한 축제입니까? 개관이 왜 이러냐고 제가 안내요원한테 물어봤습니다.
왜 이렇게 운영을 하시냐고 그랬더니 개관식에 많은 분들이 가게끔 유도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팀장님한테 제가 확인했습니다, 맞죠? 이거는 아니죠.
이게 누구를 위한, 이런 축제 뭐하려 하세요? 거기 자료에도 보니까 국회의원, 시의원, 관계자, 주민 이렇게 쓰여 있어요. 구의회 의장, 뭐 구의원들은 쓰지도 않았던데?
구의원들은 뭐 사람 아닙니까? 뭐 그건 여담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 갔습니다, 개관식에.
거기 있는데도 뭔가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번에 자료를 보게 됐는데 이건 아니죠. 축제 금액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9,000만원 중에 70%, 7,000만원 정도를 지금 사실상 엉뚱하게 쓰신 거예요.
이거 축제하실 필요가 없죠. 주민들하고 직접 관계되는 것은 30%도 안돼요. 이걸 왜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