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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민규 의원 발언

296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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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직원들 배낭여행 가는 것을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집행부에서는 공무원들이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의회하고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같이 배낭여행을 가보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어차피 가서 배우는 건데 접목을 직원들만 하지 말고 의원들하고 같이 현장에 가서 얘기해 보는 것도 동작구 발전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보면 신청자들이 70명 넘게 있는데 비해서 실질적으로 가는 것은 10명밖에 안 됩니다.

미국, 호주 분리되어 있는데 호주 10명, 미국 10명 이 정도인데 이것도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10명 가는 것을 사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증액해서 저소득층이든, 동작구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줘야 되는 게 어떤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