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학교를 재건축을 하거나 신설하거나 이전을 하거나 그런 부분이 당초의 계획보다 굉장히 지연되면서 이렇게 차질을 빚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주민들하고 협의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앞으로의 우리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건가, 그다음에 산업의 방향이라든가 인구의 구조라든가 이런 상황들을 잘 반영해서 마이스터고라든지 특성화고등학교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사실 산림복지라는 개념이 산림치유라든지 산림문화 그런 여러 가지 개념이 새로 생긴, 그게 아마 2016년 그 무렵부터 제가 알기로 법이 많이, 한 3개 정도 이렇게 되면서 이쪽 부분도 많이 발달을 했거든요. 그래서 힐링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그렇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산과 관련한, 또 나무의사제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더 전문적이고, 단순한 일차 인력을 양성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홍보도 하고 강조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