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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336회 제2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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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떠나’도 있습니다. ‘일단시켜’는 속된 표현으로 망했고요, ‘일단떠나’는 경제진흥원이 가지고 있다가 민박협회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아마 위탁을 받고 다른 기관에 재위탁을 했을 겁니다.

관리가 안 되는 거죠. 경제진흥원에서 과연 관심을 가지고 이 플랫폼을 지켜봤는가. 전임 진흥원장님도 제가 이 질의를 했을 때 사용을 안 하고 계셨었어요.

그때는 우리가 소유권을 이전하기 전이고 ‘일단시켜’도 유지가 되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그러니까 결국은 과잉으로 받는다는 겁니다. 물이 그릇에 넘치고 있는 겁니다.

경제진흥원이 잘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받아서 성과를 내도 모자란데 일을 과잉으로 받다 보니까, 제가 그 당시에 여쭤봤습니다. ‘일단시켜’와 ‘일단떠나’ 플랫폼을 관리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니까 한두 분 정도가 관리한다고 그때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이 플랫폼이 한두 명으로 관리가 될 것인가.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경제진흥원을 믿고 위탁을 해야 되느냐. 제가 지난 도정질문 때 지사님께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제진흥원에서 재위탁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지사님 답변이 이런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예산 낭비라는 것이거든요. 할 수 있는 수준, 영역까지만 해야 되는 것이고 이 부분에 있어서, 조직에 대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파악하신 바로 경제진흥원을 떠나는 분들이 꽤 있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