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씀인지 이제 이해가 됐는데, 그럼 더 아쉬운 게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할 때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한 60억~70억 정도 들여서 만들어 놨지만 거의 사장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활용도를 전혀 못 찾고 있는 상태예요. 지금 언론 보도에 의하면 강릉의 메타버스체험관도 가보면 휑하다는 보도가 있고, 그렇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물론 과장님의 생각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까 저도 과장님의 생각을 존중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그렇다라는 것을, 그리고 또 60억~70억 넘는 많은 돈을 들여서 메타버스를 만들었던 것에 비해서 활용도 부분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라는 게 우리 도민들의, 여기에 관련돼 있고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을 과장님도 아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것을 개발할 때 강원 메타버스가 분명히 있었단 말이야, 그렇죠?
물론 이것은 다른 거겠죠. 보니까 강원 메타버스는 기업과 관련된 지원 사업인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이런 사업이 있었다고 하면 우리가 메타버스를 개발할 때 이런 데와 같이 연계를 했다면 사후 관리 차원에서도 상당히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