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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337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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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말 시민들의 자리, 공무원들의 자리도 하나 마련해 놓은 게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사실 그때 이 자료들을, 지금 시간에 쫓겨서 말은 못 하겠지만 이것을 과연 우리 폐광지역에 어느 정도 적용할 수 있는지, 그날 이분들이 와서 했던 것들이, 연구자료들이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거예요. 저 같은 비전공자가 봐도 정말 이것은 너무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아니에요. 행감 때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건들겠지만 예산 심사다 보니까, 그리고 우리가 탄광지역발전센터에 작년 기준으로 6억이라는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얘기를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라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오늘 한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현장의 소리를 듣고, 현장의 소리를 가지고 이분들이 연구용역의 기초자료로 삼아야 되는 거지 자기들끼리 판 벌여놓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태백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폐광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이 왜 폐광지역에 이렇게 와 가지고, 현장에 지원센터도 옮기려 했는데 죽었다 깨나도 못 오겠대요. 지금 이런 실정입니다. 이게 지금 이분들의 단면을 다 보여주는 부분이에요,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하여튼 그렇게 하고요, 시간이 한 2분~3분 남았는데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폐광지역지원과에서 우리 폐광지역에 기업이 유치되면 보조금이 나가고 있죠, 그렇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