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명기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본 안건을 반대하더라도 다른 위원들이 찬성할 것 같은 분위기라서 굳이 반대는 하지 않는데. 팀장님, 이걸 잘 하셔야 해요. 우리 국민 모두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기관은 전부 선으로 보고 정의로 봅니다.
그러나 그것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썩어 문드러지고 나쁜 것들이 굉장히 많은 것을 우리가 현실적으로 많이 접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법대로, 우리 관에서, 관련된 부서에서 항상 점검하고 또 점검해서 사회가 더 투명한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의심 가잖아요, 의심 가는데 의심 가는 걸 다 마이크에 대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 그러니까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철저히 검사해서.
좋다고요. 조금 있으면 마스크 안 써도 되는 세상이 올 텐데. 그래서 그 기계를 못 쓴다고 하더라도 다 찬성하는 분위기라 그러면 그 분위기를 따라가겠지만 어쨌든 간에 장애인 보호작업장 아닙니까?
장애인 보호작업장이면 장애인들에게 많이 돌아가고 장애인 부모들에게 여기에 맡기면 안심되고 저기에 맡기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죠. 스스로 하라면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관리관청에서 그것을 철저히 감시해서 잘해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