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왕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 일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라든가 이런 데 비슷하게 내용을 올리면 그것을 당한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큰 상처가 되고, 사실관계 조사를 떠나서 일단 다른 많은 직원들에게 인식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사실 여부는 차후 문제고. 그래서 그런 인신공격성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게시판 같은 데 올라왔을 때 그것은 블라인드 처리를 한다든가 아니면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거기에 따른 합당한 조치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데 당사자가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 부인하고 답변을 올리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것은 신뢰성이 가지 않거든요.
자기변명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중간적인 입장에서 올린 사항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조사해 보니까 이렇더라라든가 그러한 부분도 필요하지 않은가. 그것을 자유게시판이라 그래서 무한대로 자유롭게 토론의 장, 이렇게 했을 때 사실 본래의 취지하고 관계없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도, 예를 들면 마녀사냥식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가 정확하게 판명이 났을 때 거기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공지해 줄 필요도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