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가장 사업 중에서 마을공동체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고 그것이 정착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업보다 시간적이나 열정이 쏟아져야만 그게 가능하고, 또 잘 되다가도 어느 날 무너져 버리고 이런 것들이 사실은 어려움이 있다는 건 충분히 공감해요. 충분히 공감하는데, 저희가 생각할 때 기초라고 하잖아요. 기초 기반이 없이 제가 생각하는 건 형성된 마을들이 기존에 형성되어서 기존에 마을에서 정착하고 오래전부터 사시던 분들에 대한 어떤 부분이 같이 새롭게 귀농하시고 새롭게 젊은층들하고의 방향을, 아니면 어깨를 또 나란히 하고 갈 수 있는 진짜 무던한 노력이 필요해요.
또 그것이 기틀이 되어야만 지역이 활성화해 나갈 수 있다고 보고요. 그래서 여기에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어찌 되었든 활성화공동체를 하겠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여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좀 더 그 부분에 만들어져서 제대로 운영이 안 되는 마을, 신규마을 개발하는데 좀 총력을 다 했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