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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33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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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강릉이 수부도시로서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은데 다른 시군보다 적어요. 그것은 우리 담당관님 얘기고 제가 여기 예산안을 보니까 잘못됐다는 거예요, 맞잖아요? 강릉이 교육도시고 학생 수가 많고 학교가 많은데, 특히 우리 강릉의 학생 수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육시책 홍보비가 최고 적다는 얘기야, 제가 이해가 잘 안 돼서 질의하는 겁니다.

홍보 예산이라고 하면, 우리 강릉이라든가 이런 데를 보면 아까 얘기했다시피 태백교육지원청이나 평창교육지원청 홍보비와 배로 차이난다는 얘기예요. 태백은 1억 2,000이고 평창은 5,000만 원, 강릉은 전체적으로 2,000만 원이라는 거예요. 작년 예산이 2,000만 원, 금년 예산은 1,000만 원이 줄었고, 저는 도저히 이해가 한 가는 거예요.

홍보 예산이라는 것은 아까 얘기했다시피 언론이라든가 광고, SNS, 우리 학생들의 교육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18개 시군의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이러한 양질의 교육을 하고 있다, 강원도교육청에서 선도적인 교육을 한다, 이러한 홍보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데…….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