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성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408호 지방도 문제는 설계상의 문제점, 그다음에 예산문제, 국비 확보하는 문제, 이렇게 돼 가지고 행정에서 일관적이게, 주관된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자꾸 변동 사항이 벌어지면서 실제적으로 이것이 많은 시일이 걸리다 보니까, 지난해 같은 경우 5억 예산이 편성돼 가지고 착공하려고 했는데 사실 5억 가지고 무슨 착공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무이나 생곡에 있는 주민들도 그렇게 큰 의미를 안 뒀는데 이제 국비 확보가 됐다, 이제 착공을 한다 이러면서도 아직까지 아무런 그런 게 없어서 우리가 나가서 설명을 해도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믿지 않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단시일 내에 금방 어떻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올해 안으로는 착공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니까 여기에 꼭 맞춰서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