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전에 비교시찰을 갔던 탁월이라고 배점을 받은 강릉의 문화재단 같은 곳에서 자료를 받아서,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하는 거니까 우수 재단에 많이 가든지 자료를 많이 보든지 해서 이 경영실적평가 보고서를 보고 앞으로 새로운 사업을 많이 구상해서 문화재단이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는데 올해 역시 코로나19 때문에 아무 사업을 못했어요. 내년이 사실 걱정되기는 해요. 그런 부분을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17쪽에 김명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인 문화공간 운영 활성화에 사육신역사관 관람객 수 4점 있잖아요?
그 옆에 2개 기관에서 점수가 없잖아요? 위의 것과 똑같다고 그랬는데 제가 계산해 보니까 이 점수는 포함이 안 됐어요. 제로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이 배점표가 양쪽의 평가원에서 평가해서, 우리가 그 뒤에 실점을 해서, 우수냐 보통이냐 해서 기본연봉 조정률과 성과연봉 지급률 결정이 연결돼 있잖아요? 이게 점수에서 빠져서 지금 동작문화재단이 89.73을 받았잖아요? 우수가 90점 이상이에요.
그러면 0.27점이 빠져요. 사육신역사관 관람객 수에서 절반인 2점만 받았어도 90점이 넘어요. 그러면 우수기관이 되어서 나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점수가 누락이 되고 89.73점이 됐어요. 0.27점이 모자라서 평가를 다등급을 받았어요. 이 부분이 나는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것은 위의 점수와 똑같다고 치지 않아요. 지금 이건 0점이라는 이야기고 점수가 하나도 반영이 안 됐어요. 절반인 2점이라도 반영됐으면 90점이 넘어요.
그러면 나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었는데 이게 지금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요. 아니면 여기서 이 자료를 만들면서 직원이 누락을 시키거나 오타를 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점수표는 양쪽 기관에서 득점한 것을 평균해서 낸 점수이기 때문에 양쪽 다 점수가 없잖아요?
가치경영원도 없고 한국능률협회도 없고, 아무리 못해도 2점은 받는데 없다고요. 0.27점이 모자라서 다등급을 받았는데 이 부분은 지금은 자료에 안 나오니까 양쪽 평가기관에 확인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이게 문제가 있다면 다시 경영실적평가를 받아야 될 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