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소완섭 의원 발언
위원 물어볼게 많네요. 사실 여기 보면 도비 600만원뿐이 안 돼요. 도 사업도 아니라고 봐야 돼요, 이것은 사실 10%도 안 되나.
물론 어느 한 부분에 지원을 해주면 방금 우리 서남용 위원님도 말씀하셨겠지만 저도 여태껏 이걸 듣고 나서 한우농가도 사실 생각이 났어요. 그런데 한우농가도 사실 보면 한우농가들은 아침저녁으로 밥만 주면 되니까 대부분 그 지인들한테 말을 해가지고 가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서남용 위원님 말씀대로 일정 부분 그런 조직을 구성해 놓으면 꼭 지인들한테 부탁을 않고 필요하면 자기 비용이든지, 진짜 조금 부담한다든지 하면 그것도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우유를 짜는 데 있어가지고 사람이 바뀌면 유 팀장님이 양이 줄어든다고 했는데 이러면 헬퍼를 오는 사람들도 사람이 바뀔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