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358-14 현장을 며칠 전뿐만 아니라 몇 번 나갔었는데 개인이 건설사 상대로 혼자 싸우기는 힘들잖아요. 민원을 계속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사에서 민원처리가 계속 안 되고 있다면 이런 것에 대한 준공을 내줘야 하는지 저는 그게 의문이거든요. 혼자 건설사 상대로 싸우는 게 굉장히 버겁잖아요.
우리 관에서 최대한 도움을 주시는 걸로 알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는 전화도 안 받고 민원인은 민원인 대로 혼자 싸워야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준공 허가를 내주는 부분이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민원인과 그 주변인들한테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달랑 휴지 하나 갖다 놓고 그분들한테 어떤 배려나 공사 시작에 대한 이해조차 구하지도 않고. 그때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은 주민들이 있을 때와 저희들이 나갔을 때, 관에서 나갔을 때 그분들의 행동 자체, 말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민원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