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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호균 의원 발언

339회 제2사회문화위원회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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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왜 질의를 드리느냐면 도민들이나 시민들이 가장 많이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게, 생활정보지라는 무가지를 알고 계실 거예요, 소위 말해서 무료로 배포하는 것. 지난번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었는데 보통 생활정보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역마다 생활정보지, 그러니까 신문이라기보다는 정보지죠, 정보지를 배포하는데 영동권역을 기준으로 해서 수량이, 매일 발행이 되거든요. 매일 발행이 되는데,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약 1만 7,000부 정도가 발행되고 있어요, 적게는 1만 부에서 1만 7,000부인데, 이게 매일 배포가 되는 데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거리에 무가지 배포 부스를 마련해 가지고 했는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 아파트 내지는 유동 인구가 밀집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배포를 하고 있거든요.

보통 아침 일찍 배포를 하잖아요. 그럼 오전이면 그게 다 소진이 돼요. 그만큼 그걸, 물론 SNS라든가 아니면 인터넷이라든가 매체를 여러 가지로 홍보를 하고 있지만 주민들이나 시민들, 도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접근하는 방법이 그 방법이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쪽을 이용해서, 어느 지역 특정한 생활정보지 사를 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해 달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생활정보지를 이용해서 홍보하는 게 법적으로나 아니면 행정적으로, 우리 도정하고 정책홍보를 하는 거예요, 도정하고 정책홍보를 하는데 거기에 어떤 제약 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