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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339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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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미래산업국 업무들이 약간 사업을, 만약에 기업유치할 때 앵커기업이라든가 우리가 조성하는 부지에 기업들이 안 들어온다고 해서 행정에서 조급해서 억지로 막 어느 기업가들을 끌고 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농공단지에도 사실 우리의 취지와 안 맞게 입주시켜 가지고 농공단지가 망가지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미래산업국에서 하려고 하는 이런 사업들도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보면서 진짜 능력 있는 기업들이 올 수 있게끔 해야 되고 그래야지만 과거의 그린사이언스 같은 사례가 안 발생할 수가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수소 단가가, 공급비용이 사실 우리가 적자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단은 흑자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1 대 1 수준까지 나올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을 해서 수소차 보급이, 저는 강원도가 수소 전략 산업을 정말로 밀고 나가려면 18개 시군의 각 읍ㆍ면ㆍ동에는 수소차 충전소가 하나씩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화천도 없고, 없는 군 단위가 많습니다, 동해안 지역이 아니다 보면.

그렇기 때문에 수소차 충전소 확장에도 한번 관심을 귀 기울여주셔 가지고 우리 18개 시군 강원도민들께서 수소차, 우리 강원도 하면 수소라고 생각이 날 수 있고 이렇게 하다 보면 수소차가 없는 지역, 그리고 수소가 안 나는 지역에서는 수소차를 한번 타 보고 싶어서 와서 수소차를 또 렌트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럼 이게 자연스럽게 관광과도 이어질 수 있는 요소라고 보거든요. 제가 전기차를 디피코(DPECO) 방문했을 때 운전해 봤어요.

신기하더라고요. 처음 전기차를 몰아본 게 디피코 현장 방문했을 때거든요. 되게 새롭더라고요, 회생제동 되는 것도.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또 하나의 묘미 아닐까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다 보면 관광도 이어지니 하여튼 국장님께서 미래산업국에 대한 더 전문적인 지식과 공부를 통해 가지고 미래산업국에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하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