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인터넷에서 인구수를 체크해 봤는데 올해 6월 화천군 인구가 작년 12월에 비해 372명이 줄었더라고, 조금 전에 우리 교육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지만 화천에 맞는 특색 있는 학과를 만들어서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지금 직업군이 상당히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많이 신경을 써서, 또 국비라든가 강원도교육청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이, 지금 대도시 못지않은 시설을 해 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서 우리 미래세대 학생들이 정말 꿈을 갖고, 좋은 직업군을 발굴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기 5개 교육장님이 오셨지만 거진 다 소멸도시지 않습니까?
양구군도 외국어고등학교를 바꿔서 활성화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우리 화천교육장님이 오셨으니까, 지금 현재 시스템으로 가면 안 됩니다. 색다르게 프로그램이라든가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화천교육에 가미해서 다른 지역, 다른 도시 학생들이 올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