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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34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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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미 반환 소송을 진행 중이고, 반환 못 받는 돈은 또 도민의 피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알펜시아, 레고랜드도 좋지만 그동안의 사업도 우리가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도 있다고 보고, 저는 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느꼈던 게, 우리가 금융권을 비엔케이로 바꿨습니다. 그때 당시의 도의원님들이 금융사를 바꾸는 것에 우려가 있었는데 당시 국장님이 뭐라고 답변을 하셨느냐, 그 위원님의 질의 내용이 이겁니다. “갑자기 이자율을 비엔케이가 인상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럴 리가 없고 그렇게 됐을 시에는 금융권을 바꿀 수가 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바꿀 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다시 한번 점검해봐 가지고 문제를 짚어보고 문제가 없다고 하면 없는 것으로 종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분명히 책임소재를 물어야 되고, 저는 의원으로서 느끼는 게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과연 공직자분들이 무슨 잘못인가?

저는 정치인이 단체장을 하면 정치인이 정치적 책임을 져야지 이 정치적 책임을 일을 수행해 준 공직자분들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가장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박기영 의원님도 이것에 동의하십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