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박기영 의원님, 특위에 대해서 심도 있는 생각과 고민을 하셔 가지고 만드신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전반기에 경제산업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게 레고랜드 사업을 할 때 한정의견서라는 회계법인의 자문을 구하고 받은 자료가 있습니다. 한정의견서라는 것은 형식상의 재무제표가 인정은 되나 미비한 점이 있다라고 할 때 한정의견서를 회계사분들이, 감사인들이 감사의 주체자들이 되거든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 특위 자체가, 그리고 현재 기소가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도의회에서도 어느 정도는 다시 한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사업의 시작을. 지금 레고랜드에 관해서 논지를 흔드는, 변질돼서 하는 주장들이 좀 있거든요. 그러면 박기영 의원님도 이 부분 때문에 이 특위를 구성하게 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