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미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정말 많이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위기가정도 많고 사례관리할 것도 많았을 텐데 한 번밖에 안 했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분명히 사례관리를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년이면 열두 번 할 걸 두 번 하셨다는 거거든요.
작년에 사례관리 내역이 있을 텐데 그런 것도 보고 싶어요. 어떤 사례관리를 했는지, 두 번밖에 안 할 정도의 사례관리였는지, 그 부분 체크했으면 좋겠고요. 가정폭력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연계해서 사례관리를 이쪽으로 따로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아이들 폭력도 중요하잖아요.
기왕 하시는 거 통합지원센터에서 아동도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마음고리에서 찾기는 하지만 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학교를 안 가고 초등학교 입학 안 한 아이들이 있어서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