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소완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전체적인 농민들에 대해서 제가 지원을 않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일정 부분 농가에서도 고통분담을, 지금 일정 부분 한다고 했지만 3억에 대해서 그 농가들이 지급할 여력은 충분하다. 그리고 농협에서도 가격 가지고 경쟁하지 말고, 제가 작년에도 단가 비교표를 봤어요.
다른 농협하고 별 차이 없어요, 다른 단체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업에서도 자기들 판매를 위해서 충분한 노력도 하고 최대한도로 노력을 해봐야 되는 것이지 이것을, 지금 고산농협에서 특히 많이 들어오잖아요.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예산 가는 거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무조건적이 아닌 우리 농업축산과에서도 선별적으로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업이 200 몇 가지가 있지만 제가 봐도 꼭 이것까지 줘야 되는가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액수가 적어서 그렇지만. 그래서 앞으로도 좀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