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뿐만 아니라, 저는 이 사업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현재. 우리가 강원개발공사에 공유재산을 현물출자해 주면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출자해 준 자산을.
그것에 대한 사업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보고 받았을 때 느낀 것은 그냥 현물출자를 받기 위한 행동이라고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본부장님, 물론 행정복합타운에 대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저는 우리가 현물출자한 부지를 과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리고 자꾸 부채율을 낮췄다고 강개공에서는 말씀하시는데 그 부채율이 내가 일을 해서 갚은 거냐고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부모님한테 땅 받아 가지고 자산이 형성돼 있는 겁니다, 자식이. 그러니까 결국은 부채율이 떨어진 게 강원도에서 계속 출자를 해 주니까 떨어진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