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조성운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일반 장애인들이 이 예산을 따내기에는 하늘의 별 따기다, 이 예산은 굉장히 따기 힘들다. 이 조례를 만든 취지가, 강원도 내에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서 이 예산이 책정이 돼야 되는데 그런 협회나 문화재단으로 가면 그분들이 편한 사람들, 친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만 예산이 가지 이것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는 가지 않는다. 본 위원이 내년에도 예산을 책정해 준 게 있는데 그 예산이, 너무 힘들어서 교육청 예산을 갖고 그쪽에 지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렇게 연극을 하고 싶어 하는 장애인들이 있는데, 거기에는 학생들도 있고 일반인들도 있는데 학생은 교육청을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그래서 교육청을 통해서 예산을 줬는데 일반인들은 교육청을 통해서 예산을 지급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심하고 있는 차에 이 조례가 올라와서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많이 편성되어 있는데도 이게 일부 장애인들한테는 내려가지 않는다. 그분들은 이런 게 있는지조차도 모른다,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정말 필요한 장애인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조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