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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25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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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작년에 연말을 맞이해서 각종 이장 선거, 부녀회장 선거 시행을 하고 있는데, 물론 하면서 꼭 선거를 하고 나면 마을에 후유증이 있어요. 물론 그런 부분은 얼토당토 않는 얘기를 하는 분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런 여러 가지 이장 선거 관련된 어떤 지침, 규칙이나 이런 것 등이 조금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고, 또 있다고 하더라도 홍보가 잘 안 되어가지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장 선거에서 얘기가 되는 부분들이 “주소만 두고 있는데 꼭 이장 선거 할 때만 와서 참여한다.” 그런데 우리가 실 거주지를 실제 확인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우리 규칙에도 그냥 주소 되어있으면 참여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것을 기왕이면 딱 당해서 하지 말고 이장 선거 일정기간 앞두고 그런 부분들을 읍면을 통해서 마을에 충분히 고지한 다음에 선거가 이루어져야 그런 시비가 좀 줄어들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