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순옥 의원 발언
위원 아, 발주량 자체가 줄어들기도 하고, 우리 동료 조성운 위원이 처음에 질의하셨던 것 중에, 사문위에 오시고 계속, 지역 유산에 대한 애정이 깊으시니까 사직단에 대한 질의를 늘 해오셨어요. 그런데 삼척시가 의지가 없으니 강원도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하는 그런 요구에 대해서, 도도 해당 지역구 의원이 관심을 갖는 분야에 대해서 전반적인 확인이 분명히 꼭 필요하다. 이 시간이 지난 다음에라도 삼척시하고, 삼척시가 왜 굳이 안 하는지, 아까 관동대학에서 연구한 그 결과물을 갖고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토대로 해서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문화체육국에서 삼척시하고 협의한 결과들을, 진행절차를 지역구 의원한테 보고해 드린다거나 하는 그런 것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학술용역이 끝난 그런 자료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진행이 되지 않는 것, 그러면 어딘가는 학술용역이 필요한데 우리가 소홀히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것에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려봤는데 발주 자체가 적다고 하니까, 각각 지역별 사정이 있겠죠. 우리가 훨씬 더 많이 학술용역을 했던 그 시기에 맞춰서 좀 더 찾아보고 꼭 필요한 유산으로 남겨질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국이 문화유산과하고 역사문화연구원하고 같이해서 도민들이 내 지역 유산이다, 강원도 유산이다, 하는 부분에 대한 용역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