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은 없고 구립 어린이집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저에게도 많이 의견을 주시는 게 구립에서 기존에는 5세 이상을 주로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0세부터 2세를 받다 보니까 민간, 가정 어린이집들이 어려워진 상황이고 D등급이라 저희도 현장에 가서 봤는데 새로 지어야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보육정원은 저희가 일단 승인을 내서 하지만 실제 운영을 할 때는 이렇게 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주변에 있는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하고 논의를 하셔서 정원을 어느 정도 할 것인지 조정을 꼭 하셔야 될 거라고 보고요. 0세, 2세, 3세, 4세, 5세 인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조정하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을 조정을 꼭 하셔서 전체 인원으로 하시지 말고 연령대별로 어떻게 할 것인지 지역에 맞게끔 반경 몇 미터 이렇게 하셔야 된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인원이 계속 줄 겁니다.
저희가 대체 신축을 하고 난 이후에 이 공간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 생각은 실내놀이터들이 없습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아이들이 바깥으로 나오기도 하고 실내공간에서 활동도 해야 됩니다. 대체 신축을 할 때 그런 것까지 감안하셔서 설계에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줄기 때문에 지금은 교실로 쓰지만 나중에 아이들이 같이 공동공간으로 쓸 수 있는 미니 실내놀이터 개념으로 할 수 있는 활동공간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설계를 해 주시면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을 확보해 놓고 나중에 아이들이 없을 때 다른 형태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세밀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