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동안 많이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 이맘때 제가 우리 소장님 질의하고 여러 가지 우리가 결산을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물론 이월이나 국도비 반납, 그다음에 집행잔액 최소화를 위해서 아마 이거는 매년 반복되는 얘기라고 봐요. 그 얘기는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도 낮추기가 쉽지 않고, 그렇지만 우리 재정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반복된다고 보고.
작년에 우리 기순도 소장님 답변할 때 기억해보면 이런 부분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나는 하고 있는데 또 이것 갖고 말씀하시나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좀 보니까 최근 3년 보면 또 그렇게 열심히 해주신 덕에 아마 이월액 비율이 아주 급격히 줄고 있어요. 2018년도에 예산현액 대비 다음연도 이월액이 아마 10% 정도 되었는데 2019년도에는 약 5.5%, 그다음에 금년도에는 0.1% 이렇게 아주 대폭 줄었어요.
그리고 국도비 반납금도 1.7% 정도에서 1.46% 그리고 집행잔액도 2018년도에 결산 기준으로 한 5.6%에서 작년도에는 약간 올랐어요, 6.9%. 그랬다가 금년도에가 절반 이하로 3.1% 이렇게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과를 훑어봤을 때 최근 3년에, 물론 이런 수치가 뭐 모든 것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농업기술센터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아주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개선을 많이 했다라는 측면에서 먼저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