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위원 민간한테 매매한지는 한 4년 정도, 5년 정도 됐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물론 우리 이승희 팀장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과에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이 개발공사의 행태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본인들이 에코르 2차, 3차 아파트 지어놓고 바로 옆에다가 클러스터 용지 만들어놓고 그거를 일반 민간에다가 제조업 하라고 거기에다가 팔고…….
이게 과연 공공기관으로서 할 역할인가. 저는 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그래서 혹시 우리 팀에서도 엘지산전하고 에코스이엔지…….
내부적으로 수배전반하고 분전반 제조시설이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망치로 뭘 두드리거나 그러진 않겠죠, 예를 들어서요. 뭐 엄청나게 큰 소음……. 그러나 도시민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이게 민감한 사안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팀에서도 구체적으로 한번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